풍경을 향한 두 층의 좌석
정면과 측면의 큰 창으로 빛과 전망을 확보했습니다. 1층과 2층의 좌석 배치도 실내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 방향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두 층의 큰 창과 실내 식재가 만나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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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NOTE
아산 탕정의 카페 구르미는 1·2층의 실내 공간과 테라스, 루프탑을 갖췄습니다. 정면과 측면에 전면창을 내고, 좌석에서 주변 산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입구에는 곡면 유리로 감싼 조경을 두고 우드 마감을 더했습니다.
공간을 만든 선택들
정면과 측면의 큰 창으로 빛과 전망을 확보했습니다. 1층과 2층의 좌석 배치도 실내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 방향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곳에 조경을 놓고 곡면 유리로 둘렀습니다. 실내 곳곳의 식재에 내추럴한 우드를 더해 입구에서 시작한 재료와 색을 반복했습니다.
주변 경관과 실내 조경이 드러나도록 장식과 마감재의 종류를 최소화했습니다. 낮에는 넓은 창으로 자연광을 받고, 저녁에는 은은한 조명으로 좌석과 식재를 비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