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규모에 따른 강의실
소규모 강의실과 계단식 대강의실을 함께 계획했습니다. 대강의실은 좌석이 놓이는 바닥에 단차를 주고, 전면 칠판을 향해 긴 테이블을 배치했습니다.
실내 정원을 중심으로 강의와 자습, 휴식의 자리를 나눈 어학원.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PROJECT NOTE
83평의 어학원에 개별 자습 공간과 소규모 강의실, 계단식 대강의실을 마련했습니다. 공용 영역의 경계에는 곡선 유리와 식재를 썼습니다. 화이트 벽과 천장에 그린을 더하고, 공부하는 자리 가까이에 쉴 수 있는 벤치를 두었습니다.
공간을 만든 선택들
소규모 강의실과 계단식 대강의실을 함께 계획했습니다. 대강의실은 좌석이 놓이는 바닥에 단차를 주고, 전면 칠판을 향해 긴 테이블을 배치했습니다.
곡선 유리로 공용 공간을 구획하고 그 경계에 식재를 두었습니다. 리셉션 앞의 실내 정원과 낮은 벤치를 통해 대기하는 자리에서도 조경을 가까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린 칸막이로 구분한 개별 좌석, 긴 공용 테이블, 바형 좌석을 마련했습니다. 좌석의 높이와 구획을 달리해 각자 공부할 자리를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