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을 보여주는 공간
오픈키친을 통해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시선이 닿도록 했습니다. 제작과 판매가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제작 과정이 보이는 오픈키친과 카페.
천안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PROJECT NOTE
떡과 디저트를 만드는 오픈키친, 제품을 전달하는 카운터, 창가의 좌석. 라이스블라썸은 제작 공간과 매장이 함께 보이는 구성입니다. 화이트와 우드를 작업 공간과 홀에 반복해 재료의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공간을 만든 선택들
오픈키친을 통해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시선이 닿도록 했습니다. 제작과 판매가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화이트와 우드를 반복해 작업 공간과 홀의 인상을 정리했습니다. 재료의 수를 늘리기보다 빛과 비례를 살폈습니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창가에 좌석을 배치했습니다. 카운터를 마주하는 순간과 테이블에 머무는 시간의 분위기를 함께 계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