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의 인상
밝은 벽면과 간접조명, 벤치로 리셉션을 구성했습니다. 상담을 기다리는 자리가 사무실의 첫 장면이 됩니다.
상담 공간과 업무 공간을 나눈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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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NOTE
약 39평의 세무회계 사무실. 입구의 리셉션과 곡면 유리로 구획한 상담 공간, 데스크와 수납을 배열한 업무 공간으로 구성했습니다. 벽으로 모두 막는 대신 유리로 경계를 만들어 안쪽 공간까지 시선이 이어집니다.
공간을 만든 선택들
밝은 벽면과 간접조명, 벤치로 리셉션을 구성했습니다. 상담을 기다리는 자리가 사무실의 첫 장면이 됩니다.
곡면 유리로 회의공간의 경계를 만들었습니다. 각 공간의 역할을 나누면서도 리셉션과 시선이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업무 영역의 데스크와 수납을 정돈된 배열로 구성했습니다. 방문객의 공간과 직원이 사용하는 공간을 함께 살폈습니다.